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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뱅크, ‘서울 지역 점포 확장 기념’ 특판 상품 판매

이현정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1.06 10:29

수정 2026.01.06 10:09

iM뱅크 제공
iM뱅크 제공
[파이낸셜뉴스] iM뱅크(아이엠뱅크)는 새해를 맞아 신규 점포 확장을 기념하는 신년 첫 더쿠폰예금·적금을 판매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신상품은 지난 연말 서울 지역 점포 확장에 따라 개점한 강동구 고덕동, 강남구 역삼동 지점 개점을 기념해 진행된다. 두 상품 모두 iM뱅크 앱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 페이지에서 쿠폰을 발급받아 비대면으로 가입할 수 있다.

더쿠폰예금 쿠폰 다운로드 기간은 오는 31일까지이며, 발급된 쿠폰을 통한 상품 가입은 내달 6일까지 가입할 수 있다. 가입 금액은 100만원 이상 5000만원 이하 금액으로 1인 2좌까지 가입 가능하며, 연 3.2%(세전) 금리를 제공하며 총 1000억원 한도로 운영된다.



더쿠폰적금 쿠폰 다운로드 기간은 내달 28일까지이며, 상품 가입은 오는 3월 6일까지 가입할 수 있다. 가입 금액은 월 1000원부터 최대 20만원까지 6개월 간 납입 가능하다.
'더쿠폰적금'은 1만5000좌 한정 연 15%(세전) 금리를 제공하는데, 별도의 복잡한 우대금리 조건 없이 가입을 진행할 수 있고 편리하게 월 납입 자동이체 등록을 지원해 고객 편의를 제고했다.

iM뱅크는 앞서 마곡(서울), 천안(충남), 청주(충북) 지점 개점 시점에 맞춰 동일 상품을 판매해 조기 완판 기록을 세운 바 있다.


iM뱅크 관계자는 "새해에도 iM뱅크(아이엠뱅크)는 지점 확대와 다양한 혜택 서비스를 통해 고객 편의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chord@fnnews.com 이현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