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금융투자협회는 오는 3월 6일부터 4월 4일까지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부동산 운용을 위한 사전 의무 과정인 '부동산투자자산운용사' 집합과정을 개설한다고 6일 밝혔다. 이 과정은 부동산 운용 업무를 영위하고자 하는 경우 반드시 이수하여야 하는 의무 과정으로, 부동산 관련 법규 및 세무, 부동산 가치분석, 개발 타당성 분석, 부동산 금융 및 투자상품, 위험관리 사례 분석 등 전문 인력으로서 알아야 할 실무내용으로 구성됐다.
교육대상자는 금융투자상품 투자운용업무(증권운용전문인력) 등록 요건(등록교육 이수요건 제외)을 갖춘 자이다.
교육은 금요일 야간, 토요일 주간 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협회는 해당 집합 과정 교육생을 이달 27일까지 모집한다.
수강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khj91@fnnews.com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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