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홈앤쇼핑은 7일 오전 '바이우어 블랙비어이스트 탈모샴푸'를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이 제품은 방송 1년 만에 누적 판매량 80만병을 돌파하며 탈모 케어 시장에서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바이아우어 탈모 샴푸는 식약처 고시 탈모 증상 완화 성분을 사용하고 인체 적용시험을 통해 효능을 검증받은 제품으로 신뢰도를 높였다.
실제 인체적용시험 결과 2주 사용 후 모발 끊어짐이 21% 개선되는 효과를 확인했으며 두피 수분량 개선에도 도움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독일산 맥주효모 추출물 10만 PPM을 함유해 두피와 모발에 풍부한 영양을 공급하고 덱스판테놀과 글리세린, 나이아신아미드 성분을 함께 담아 두피 보습과 컨디션 케어를 동시에 고려했다.
두피 노폐물과 과도한 피지를 부드럽게 세정하면서도 자극을 최소화한 처방으로 민감한 두피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자연스럽고 오래가는 향으로 사용 만족도를 높인 점도 강점이다. 이러한 제품력을 바탕으로 홈앤쇼핑 탈모 샴푸 카테고리의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했다.
홈앤쇼핑 담당자는 "바이아우어 탈모 샴푸는 기능성과 사용감을 모두 고려한 제품으로 재구매 고객 비중이 높다"며 "탈모 집중 케어를 원하는 고객들의 많은 관심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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