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전 8시15분 생방송 판매
이 제품은 방송 1년 만에 누적 판매량 80만병을 돌파하며 탈모 케어 시장에서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바이아우어 탈모 샴푸는 식품의약품안전처 고시 탈모 증상 완화 성분을 사용하고 인체 적용시험을 통해 효능을 검증받은 제품이다.
실제 인체적용시험 결과 2주 사용 후 모발 끊어짐이 21% 개선되는 효과를 확인했다. 두피 수분량 개선에도 도움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독일산 맥주효모 추출물 10만PPM을 함유해 두피와 모발에 풍부한 영양을 공급하고 덱스판테놀과 글리세린, 나이아신아미드 성분을 함께 담아 두피 보습과 컨디션 케어를 동시에 고려했다.
두피 노폐물과 과도한 피지를 부드럽게 세정하면서도 자극을 최소화한 처방으로 민감한 두피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자연스럽고 오래가는 향으로 사용 만족도를 높인 점도 강점이다.
홈앤쇼핑 담당자는 "바이아우어 탈모 샴푸는 기능성과 사용감을 모두 고려한 제품으로 재구매 고객 비중이 높다"고 말했다.
honestly82@fnnews.com 김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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