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중소기업

한솔페이퍼텍, 지역사회 난방용품 지원·어묵 나눔

김현철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1.06 13:38

수정 2026.01.06 12:07

담양군 남부마을 대상
한솔페이퍼텍이 사업장 인근 마을을 대상으로 겨울철 지원에 나섰다.
한솔페이퍼텍이 사업장 인근 마을을 대상으로 겨울철 지원에 나섰다.
[파이낸셜뉴스] 한솔그룹 계열 골판지 원지 제조기업 한솔페이퍼텍은 사업장 인근 마을을 대상으로 겨울철 맞춤 지원에 나섰다고 6일 밝혔다.

한솔페이퍼텍은 전남 담양군 남부마을 주민들의 난방 부담을 덜기 위해 100만원 상당의 난방용품을 지원했다.

임직원들은 남부마을 전통시장에서 마을 주민과 전통시장 상인,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어묵 400인분을 제공하는 나눔행사도 열었다.

이재천 남부마을 이장은 "한솔페이퍼텍의 지속적인 지원이 지역 주민들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한솔페이퍼텍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연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했다.



honestly82@fnnews.com 김현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