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뉴스1) 신관호 기자 = 강원 영월군이 이달부터 응급이송처치료 지원 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6일 밝혔다. 군은 지역 응급환자의 신속한 이송과 치료 목적의 사업이라고 설명했다.
군에 따르면 이 사업은 갑작스러운 응급 상황에서 주민들이 부담해야 했던 구급차 이송비용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기획됐다. 영월 의료기관에서 타 지역 종합병원·상급종합병원으로 이송 시 발생하는 의료기관이나 민간 구급차 이용비용을 지원하는 것이다.
대상자는 영월에 주민등록이나 외국인등록을 한 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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