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뉴스1) 정우용 기자 = 경북 성주군은 전국 참외 생산량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성주참외가 새해 첫 수확해 출하를 시작했다고 6일 밝혔다.
성주군 월항면 보암리 배선호 씨 농가에서 수확된 참외는 서울 가락동농수산물 종합도매시장을 거쳐 전국 대형마트와 온라인 쇼핑몰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지난해 6000억 원대의 참외 조수입을 올린 성주군은 올해 스마트팜 확대와 수출 다변화 등 5대 전략을 통해 7000억 원대를 목표로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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