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전북교육청서 화장실 청소하다 쓰러진 50대 근로자 숨져

뉴스1

입력 2026.01.06 13:29

수정 2026.01.06 13:29

ⓒ News1 김지영 디자이너
ⓒ News1 김지영 디자이너


(전주=뉴스1) 문채연 기자 = 6일 오전 8시 50분께 전북 전주시 전북교육청 건물에서 화장실 청소를 하던 A 씨(50대)가 쓰러져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심정지 상태인 A 씨를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끝내 숨졌다.

A 씨는 최근 대동맥 수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 씨가 지병에 의해 사망한 것으로 보고 사건을 종결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