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1) 이시명 기자 = 인천 옹진군이 올해 북도면 개인택시 운송 사업 신규 면허 대상자 2명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이는 신도평화대교가 개통을 앞두면서 교통수요가 늘 것으로 예정된 데에 따른 조치다.
군은 면허 신청일 현재 사업 구역 안에서 주민등록표상 1년 이상 거주하고 관련 법상 결격 사유가 없는 운수종사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신청 희망자는 군 누리집 고시 공고를 확인한 뒤 2월 6일까지 군 교통과 육상교통팀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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