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 부문은 한국어, 영어, 중국어 능통자 각 1명이다.
경산문화관광재단 축제관광팀에서 오는 19~21일 지원자 접수를 받는다.
서류와 면접 심사로 선발한다.
채용된 문화관광해설사는 임당유적전시관, 삼성현역사문화공원, 시립박물관에 배치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kbs@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