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정치, 외교, 경제, 안보 등 전 분야에서 백척간두의 위기
신동욱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5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집권 반년 만에 이재명 정권의 무능과 도덕적 파탄이 국민적 심판대에 올랐지만, 그것만으로 국민의힘의 존재 이유를 충분히 증명하지 못했다”며 “올해 우리는 좀 더 명확하고 선명하게 싸워나갈 것이다. 그래서 우리의 존재 가치를 입증할 것”이라고 말했다.
artpark@fnnews.com 박범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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