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는 지난해 고향사랑기부제 모금액이 목표액 2억4200만원 대비 약 223%를 초과한 5억3905만원을 기록했으며 총 4074건의 기부가 이뤄졌다고 6일 밝혔다.
특히 고향사랑기부제가 시행된 2023년 이후 현재까지의 누적 모금액은 12억3464만원, 누적 기부 건수는 9787건으로 나타났다.
시는 고향사랑기부제가 지역 재정 확충을 넘어 지역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외부와의 연결고리를 강화하는 플랫폼으로 자리 잡고 있다고 보고 있다.
시 관계자는 "고향사랑기부로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모든 기부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답례품과 체험형 콘텐츠,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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