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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사랑상품권 할인율 10%로 상향…명절엔 15%

뉴스1

입력 2026.01.06 14:35

수정 2026.01.06 14:35

김천사랑상품권/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김천사랑상품권/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김천=뉴스1) 정우용 기자 = 경북 김천시가 7일부터 지역사랑상품권 할인율을 작년보다 2배 높은 10%로 상향한다고 6일 밝혔다.

이에 따라 1인당 월 50만 원어치 상품권을 구매하면 5만 원의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으며, 설 등 명절에는 특별할인 15%가 적용된다.


시는 올해 1140억 원어치 지역사랑상품권을 발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