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취약지역 이동 편의 증진
[원주=뉴시스]이덕화 기자 = 원주시시설관리공단은 공영버스 '누리버스'의 일부 노선과 시간표를 16일부터 변경 운행한다고 6일 밝혔다.
공단은 주민 건의사항을 적극 반영해 교통취약지역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자 노선을 효율적으로 조정했다.
주요 변경 노선은 17번 노선과 27번 노선, 기업도시 노선이다.
17번 노선은 태장2동에서 호저면 광격리 동막 종점 구간 중 일부 운행이 고산리 산56의 4 선바위 정류소를 경유하도록 변경한다.
27번 노선은 평원로 중앙시장에서 호저면 광격리 동막 종점 구간 중 일부 운행도 선바위 정류소를 경유한다.
기업도시 노선은 평원로 중앙시장에서 지정면 기업도시 기업사거리 구간 운행 경로를 일부 변경해 반도유보라 아파트 정류소를 추가 경유한다.
달라지는 누리버스 시간표와 노선의 자세한 내용은 원주시 교통정보센터 또는 공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남현 공단 이사장은 "교통취약지역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안정적인 누리버스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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