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뉴시스] 이준구 기자 = 여주시청 여자양궁선수단이 새해를 맞아 차세대 에이스 전완서를 영입하고 치악산 동계 전지훈련에 나섰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올해 전국체전과 각종 국내외 대회 상위권 입상을 목표로 기초 체력을 다지고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혹한의 치악산에서 진행되는 이번 훈련을 통해 선수들의 정신력과 팀워크를 극대화한다는 계획이다.
여주시 선수단은 이번 시즌을 앞두고 양궁계의 주목받는 유망주 전완서를 새로 영입, 전력을 한층 보강했다. 전완서는 뛰어난 집중력과 안정적인 경기 운영 능력을 갖춘 선수로 평가받고 있다.
안세진 감독은 "유망주 전완서의 합류로 팀에 활력이 돌고 있다"며 "새해 치악산 전지훈련의 기운을 받아 2026년을 여주시청 양궁부가 다시 한번 도약하는 원년으로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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