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븐구이 ‘추추 치킨 스테이크’ 굽네치킨의 기술력과 ‘소스 맛집’ 노하우를 집약한 메뉴
오븐요리 프랜차이즈 굽네치킨을 운영하는 지앤푸드가 방송인 추성훈과 딸 추사랑을 광고 모델로 발탁하고 본격적인 신규 광고 캠페인에 나섰다.
이번 캠페인은 실제 부녀 사이의 자연스러운 교감을 바탕으로 ‘함께 즐길 때 더 맛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건강하고 유쾌한 가족 이미지를 통해 신제품의 차별화된 맛과 매력을 친근하게 부각했다는 평가다.
캠페인의 중심이 되는 신제품 ‘추추 치킨 스테이크’는 굽네치킨의 오븐구이 기술력과 ‘소스 맛집’ 노하우를 집약한 메뉴다. 오븐에 구워 기름기는 줄이고 촉촉한 식감을 살렸으며, 특제 스테이크 소스와 버터를 더해 깊은 감칠맛을 구현했다.
또한 기본 2세트 구성을 비롯해 1.5세트, 1세트, 맛보기 ‘추추’ 등 다양한 주문 옵션을 마련해 식사 인원과 상황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전자레인지 조리만으로도 갓 구운 오븐 요리의 풍미를 즐길 수 있는 간편함도 강점으로 꼽힌다.
최근 공개된 광고 영상에서는 제품의 맛에 반해 식사를 멈추지 않는 추사랑의 솔직한 모습과 이를 재치 있게 풀어낸 추성훈의 나레이션이 담기며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에 힘입어 굽네치킨은 ‘새해엔 추추 한입해’, ‘MZ샷 따라하기’ 등 부녀의 일상을 담은 숏폼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소비자와의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굽네치킨 관계자는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건강한 오븐요리의 가치를 보다 친근하게 전달하고자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소비자 접점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artpark@fnnews.com 박범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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