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6일 오전 10시18분께 일본 혼슈 북서부 시마네현에서 발생한 규모 6.2의 지진으로 울산에서도 유감 신고가 접수됐다.
울산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21~32분 사이 총 7건의 지진 관련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 위치는 북구 명촌동 6건, 양정동 1건이다.
대부분 "흔들림을 느꼈다"는 내용이었으나 실제 피해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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