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산업일반

현대차 인니 법인장에 해외통 이근영 상무..."인도네시아에서 현대차 입지 강화할 것"

아울리아 마울리다 함다니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1.07 10:17

수정 2026.01.08 11:32

인도네시아 신임 법인장 케니 리. (사진=현대차 인도네시아)
인도네시아 신임 법인장 케니 리. (사진=현대차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인도네시아)=아울리아 마울리다 함다니 통신원】현대자동차 인도네시아(HMID)는 6일 신임 법인장으로 이근영 현대차 글로벌사업실장(상무)을 신임 법인장으로 공식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이 신임 법인장은 유럽, 인도, 중동·아프리카, 러시아 등 주요 지역에서 다양한 전략적 직책을 수행한 현대차 내 대표적인 해외통 인사로 꼽힌다.


7일 현지 언론과 현대차 등에 따르면 이 신임 법인장은 "인도네시아는 매우 역동적이며 큰 잠재력을 지닌 시장"이라며 "현지 팀과 파트너들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현대차의 입지를 강화하고 고객에게 더 큰 가치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aulia9195@fnnews.com 아울리아 마울리다 함다니 통신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