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현지 언론과 현대차 등에 따르면 이 신임 법인장은 "인도네시아는 매우 역동적이며 큰 잠재력을 지닌 시장"이라며 "현지 팀과 파트너들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현대차의 입지를 강화하고 고객에게 더 큰 가치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aulia9195@fnnews.com 아울리아 마울리다 함다니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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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1.07 10:17
수정 2026.01.08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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