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회의는 양국이 2024년 전략적동반자관계를 수립한 이후 처음 열린 국세청장회의다. 세정협력을 한층 강화함으로써 우리 기업과 교민의 경제활동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캄보디아 국세청장은 △전자세정 혁신 △조세 정보교환 등 여러 현안에 대해 의견을 공유했다.
우선 디지털 환경 속에서 세무행정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syj@fnnews.com 서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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