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는 누적 헌혈 횟수에 따라 30회에 은장, 50회 금장, 100회 명예장, 200회 명예대장, 300회에는 최고명예대장을 각각 수여한다.
이상균 차장은 고등학생 때 처음 헌혈을 시작한 이후 현재까지 이어오고 있다. 특히 회사 동료의 자녀가 백혈병으로 투병하던 때에 보관 중인 헌혈증을 모두 기증하기도 했다.
honestly82@fnnews.com 김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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