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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세아그룹, 헌혈 최고명예대장·명예대장 배출

김현철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1.06 18:09

수정 2026.01.06 18:09

대한적십자사로부터 최고명예대장을 받은 이상균 쌍용건설 차장. 글로벌세아 제공
대한적십자사로부터 최고명예대장을 받은 이상균 쌍용건설 차장. 글로벌세아 제공
글로벌세아그룹은 쌍용건설의 이상균 차장과 세아상역의 정원우 대리가 대한적십자사로부터 각각 '최고명예대장'과 '명예대장'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대한적십자사는 누적 헌혈 횟수에 따라 30회에 은장, 50회 금장, 100회 명예장, 200회 명예대장, 300회에는 최고명예대장을 각각 수여한다.

이상균 차장은 고등학생 때 처음 헌혈을 시작한 이후 현재까지 이어오고 있다.
특히 회사 동료의 자녀가 백혈병으로 투병하던 때에 보관 중인 헌혈증을 모두 기증하기도 했다.

honestly82@fnnews.com 김현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