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증권일반

삼성증권 ‘소비자보호 최우선’ 실천 서약식 개최

서민지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1.06 18:22

수정 2026.01.06 18:22

삼성증권 양완모 채널솔루션실장(왼쪽부터), 고영동 경영지원실장, 박종문 대표이사, 박경희 WM부문장, 이찬우 디지털부문장이 6일 '2026년 소비자보호 실천 서약식'에서 금융소비자보호 헌장에 서명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삼성증권 제공
삼성증권 양완모 채널솔루션실장(왼쪽부터), 고영동 경영지원실장, 박종문 대표이사, 박경희 WM부문장, 이찬우 디지털부문장이 6일 '2026년 소비자보호 실천 서약식'에서 금융소비자보호 헌장에 서명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삼성증권 제공
삼성증권은 금융소비자보호에 대한 전사적 관심을 제고하고 현장의 실천문화를 공고히 하기 위해 '2026년 소비자보호 실천 서약식'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는 제조부터 사후관리에 이르는 영업 전 과정에 소비자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삼는 문화를 장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서약식은 △개정 소비자보호헌장과 슬로건 안내 △소비자보호헌장 숙독 및 서명 △제조-판매-사후관리 부서장 대표 선서 △경영진 서명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서명한 헌장에는 '고객 입장에서 생각하고 행동', '법규 준수 및 개인정보 보호', '정확한 상품 설명', '고령자·장애인 차별 금지 및 편리한 환경 조성', '신속하고 공정한 피해구제 시스템 운영', '금융소비자의 목소리 적극 반영', '금융소비자 대상 다양한 교육프로그램 제공' 등 7가지 핵심 약속이 담겼다.

jisseo@fnnews.com 서민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