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인니 동부 시타로 제도에 수 시간 폭우에 이어 전날 새벽 2시 반 강물이 넘쳐흐르면서 재해 사태가 났다.
148채 가옥이 피해를 보았으며 이 중 7채가 전파되었다.
사망자 외에 22명이 부상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주민 682명이 임시 대피소에 머물고 있는 가운데 구조 수색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고 당국은 말했다.
인도네시아는 우기에 이 같은 돌발 홍수와 산사태가 빈번하게 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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