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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날씨] 전 지역 대체로 흐림…"센 바람·해상 경보"

연합뉴스

입력 2026.01.07 06:36

수정 2026.01.07 06:36

[북한날씨] 전 지역 대체로 흐림…"센 바람·해상 경보"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북한은 7일 전 지역이 대체로 흐리겠다고 기상청이 예보했다.

평안남도와 황해도는 오후부터 대체로 맑겠다.
평안북도와 함경도에는 곳에 따라 눈이 내리겠다.

조선중앙방송은 서해안 중부 이남 일부 지역과 함경북도, 양강도 일부 지역, 나선시 등에서 초당 10∼15m의 강풍이 불 것으로 예견된다며 '센 바람 주의경보'를 발령했다.


또 "강원도와 함경남도 해상에서 북서풍이 10∼15m로 세게 불겠다"며 대부분 해상에서 주의경보라고 전했다.



아래는 기상청이 전한 이날 지역별 날씨 전망. <날씨, 낮 최고기온(℃), 강수확률(%) 순>(날씨·강수확률은 오후 기준)
▲ 평양 : 맑음, -3, 0
▲ 중강 : 흐림, -7, 30
▲ 해주 : 맑음, 0, 0
▲ 개성 : 맑음, 0, 0
▲ 함흥 : 맑음, 3, 0
▲ 청진 : 맑음,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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