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이재명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은 7일 당정협의에서 올해를 경제 대도약 원년으로 만들기 위한 경제성장전략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큰 틀의 전략은 자영업자와 취약계층 등 민생경제 활력 제고와 반도체·방위산업·바이오·K-컬쳐 등 국가전략산업 집중 육성, 인공지능 및 녹색 전환(AX 및 GX)을 통한 잠재성장률 반등이다.
이 과정에서 양극화가 심화되지 않도록 하는 정책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관련해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기업 규모와 근로환경의 격차에 따른 노동시장 양극화를 주요 원인으로 짚으며, 이를 해소할 정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uknow@fnnews.com 김윤호 송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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