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기업자금 동행지원' 사업 추진
'창업기업자금 동행지원'은 창업에 필요한 자금을 은행 등 금융기관을 통해 원활하게 대출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다.
창업 기업의 초기 자금 조달과 성장 기반 확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 지역 8개 기업에 8억9700만원의 융자를 추천한 바 있다.
대상은 원주에 본사를 둔 창업 7년 이내의 중소기업으로 창업기업확인서 발급 가능 기업이다.
지원 신청은 예산 소진 시까지 시청 9층 기업지원일자리과에서 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원주시 홈페이지를 확인하면 된다.
김경미 기업지원일자리과장은 "안정적인 금융 환경을 조성해 창업 기업들이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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