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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날 "반려동물 안전성, 반려인 사용 편의성 함께 고려"
포포몽은 이같은 성장 비결로 '유통 채널 확대'와 '다양한 신제품 출시'를 꼽았다.
포포몽은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유통 전략을 펼쳤다. 특히 지난해 다이소에 입점한 신상품 6종은 295%의 매출 성장으로 이어졌다.
'포포몽 발도장 제로 배변패드', '포포몽 냄새잡는 대나무 배변패드' 등 배변패드 제품군 온·오프라인 매출은 218% 늘었다.
펫티슈 부문도 매출이 228%나 올랐다.
포포몽은 작년 펫타월, 탈취제, 펫티슈를 포함한 26종의 신제품을 선보였다. 하반기에는 '칼라민 테라피 샴푸', '배리어 앰플' 등 프리미엄 라인인 러빙포 신상품 8종을 출시했다.
깨끗한나라 관계자는 "반려동물의 안전성과 반려인의 사용 편의성을 함께 고려한 제품 개발로 고객 요구를 충실히 반영해 왔다"며 "주력 제품군의 안정적인 성과를 토대로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론칭하고 차별화된 제품 경쟁력으로 반려동물 가족의 일상에 가치를 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honestly82@fnnews.com 김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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