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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장동혁 "尹 계엄 잘못된 수단, 국민에게 깊이 사과"

김윤호 기자, 이해람 기자
파이낸셜뉴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뉴시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뉴시스

[파이낸셜뉴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7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 사태에 대해 대국민사과를 했다.

장 대표는 이날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 기자회견에 나서 "2024년 12월 3일 선포된 비상계엄은 상황에 맞지 않는 잘못된 수단이었다. 국민께 혼란과 불편을 드렸다"며 "(당시) 국정운영 한 축이었던 여당으로서 역할을 다하지 못한 책임이 크다. 이 점 국민 여러분께 깊이 사과드린다. 과거의 잘못을 되풀이하지 않겠다. 깊이 반성하고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email protected] 김윤호 이해람 기자


#장동혁 #윤석열 #비상계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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