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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뜨, 생딸기 베이커리 한자리에.. '베리밤 페스타' 연다

김서연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1.07 10:08

수정 2026.01.07 10:08

베리밤 페스타 홍보 포스터. 파리바게뜨 제공
베리밤 페스타 홍보 포스터. 파리바게뜨 제공

[파이낸셜뉴스] 파리바게뜨는 생딸기를 가득 담은 베이커리 제품을 한자리에 선보이는 '베리밤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파리바게뜨가 지난해 홀리데이 시즌을 맞아 선보인 '베리밤' 3종은 지난달 21일부터 보름간 누적 판매량 25만개를 돌파했다.

특히 '겉딸속케(겉은 딸기, 속은 케이크)' 컨셉트로 선보인 '베리밤 케이크'는 크리스마스 이브인 지난달 24일 하루에만 5만개 이상 판매되는 역대급 실적을 기록했다.

이에 파리바게뜨는 베리밤을 케이크를 넘어 빵, 샌드위치, 음료 등 총 15종으로 확장한 '베리밤 페스타'를 열기로 했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딸기 시즌을 맞아 대표 케이크 브랜드로 자리매김한 '베리밤'을 다양한 제품으로 확장해 선보이는 '베리밤 페스타'를 진행한다"며 "앞으로도 생딸기 가득한 '베리밤' 브랜드의 신제품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ssuccu@fnnews.com 김서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