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결혼, 임신 겹경사를 맞았다.
7일 김지영 측 한 관계자는 뉴스1에 "김지영 씨가 오는 2월 연인과 결혼한다"라고 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김지영은 결혼 준비 과정에서 임신을 알게 됐고, 양가의 축복 속에서 태교 중이다.
김지영은 지난해 11월 유튜브 채널 '김지영'에 올린 '사랑하는 사람들과 보내는 가을(연애공개)'라는 제목의 브이로그에서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 당시 영상에서 김지영은 밤에 산책하면서 함께 있는 사람이 남자 친구라고 했다.
김지영은 지난 2023년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티빙 '리뷰네컷' 등에 출연했으며, 유튜브 인스타그램을 통해 구독자와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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