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1) 남승렬 기자 = 대구시교육청이 교육공무직원을 채용한다고 7일 밝혔다.
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채용 예정 인원은 특수교육실무원 46명, 특수늘봄전담사 6명, 통학 차량 안전요원 3명 등 55명이다.
이번 채용엔 대구에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둔 18세 이상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합격자는 오는 3월 1일부터 공립학교나 기관에서 근무하게 된다.
시교육청은 채용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전형별 심사 기준을 공개하고, 응시자 편의를 위해 온라인과 현장 접수를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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