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과 야간에 시민들의 의약품 구매 접근성을 높여 불편을 줄이고자 기존 2곳에서 총 4곳으로 늘렸다. 이번 지정은 약사회의 수요조사와 종합평가를 거쳐 진행됐다.
양정로 일원의 삼광약국은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용담로 일원 한솔약국은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후 11시까지 문을 연다.
지난해 경주지역의 공공심야약국 이용자는 총 3348명이다.
내 주변 공공심야약국의 위치와 실시간 운영 정보는 휴일지킴이약국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시민들이 휴일과 늦은 밤에도 편리하게 의약품을 구매하며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leh@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