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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츠런파크 부산경남, 새해맞이 떡 나눔 행사

권병석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1.07 13:49

수정 2026.01.07 13:49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임직원 10여명이 지난 4일 더비광장 입구에서 고객들에게 준비한 영양찰떡을 전해주고 있다. 한국마사회 제공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임직원 10여명이 지난 4일 더비광장 입구에서 고객들에게 준비한 영양찰떡을 전해주고 있다. 한국마사회 제공

[파이낸셜뉴스]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은 지난 4일 새해를 맞아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복(福)떡 나눔' 행사를 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한 해 동안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을 아껴준 고객에게 신년 인사를 전하고, 말의 해인 병오년을 활기차게 시작하기 위해 마련됐다.

더비광장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특히 설빔을 차려입은 귀여운 '포니'가 등장해 방문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엄영석 부산경남지역본부장을 비롯한 임직원 10여 명은 행사장 입구에서 고객들을 직접 맞이하며, 준비한 영양찰떡 4000여개를 전달했다.


엄 본부장은 “새해를 맞아 그동안 렛츠런파크를 사랑해 주신 고객분들께 직접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올 한 해도 더욱 쾌적한 관람 환경과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해 지역사회를 대표하는 레저 공간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bsk730@fnnews.com 권병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