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뉴스1) 윤원진 기자 = 충북 충주시는 보건소 건강증진센터에서 매달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상설 교육을 한다고 7일 밝혔다.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상설 교육은 매달 셋째 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2시간 동안 진행한다.
교육에 참여한 시민은 심폐소생술 이론과 실습을 익히고,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도 배우게 된다.
교육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보건소 의약팀으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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