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게임 플랫폼 '퍼플'에서 설치 가능
2월10일까지 사전예약 진행…참여자 혜택 제공
[서울=뉴시스]오동현 기자 = 엔씨소프트가 7일 ‘리니지 클래식(Lineage Classic)’의 사전 다운로드 지원을 시작했다.
모든 이용자는 엔씨 게임 플랫폼 ‘퍼플(PURPLE)’에서 ‘리니지 클래식’을 미리 설치할 수 있다.
엔씨는 ‘리니지 클래식’ 브랜드 웹사이트에 추가 콘텐츠를 공개했다. 이용자는 ▲주요 지역과 추억을 담은 ‘월드(WORLD)’ ▲오리지널 음원을 감상할 수 있는 ‘OST’ ▲과거 유명 캐릭터를 기념하는 ‘명예의 전당’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이용자는 오는 2월 10일까지 ‘리니지 클래식’ 사전예약에 참여할 수 있다.
‘리니지 클래식’은 엔씨가 1998년부터 서비스 중인 ‘리니지’의 2000년대 초기 버전을 구현한 PC 게임이다. 오는 2월 7일 한국과 대만에서 사전 무료 서비스를 시작하며, 2월 11일부터 월정액 서비스(2만9700원)로 플레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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