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비슬 기자 = 서울 종로구는 지난 6일 서울예술고등학교 도암홀에서 '2026년 종로구 신년인사회'를 열고 구정 비전과 새해 메시지를 구민들과 공유했다고 7일 밝혔다.
정 구청장은 신년사를 통해 "매일 더 괜찮은 종로를, 고도화된 종로공동체를 위해 직원들과 함께 주마가편의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종로구는 오는 23일부터 2월 11일까지 17개 동을 순회하며 동 신년인사회를 열고 구민과 지역 현안 및 구정 운영 방향을 공유할 계획이다.
올해는 신속통합기획, 뉴빌리지, 모아타운 등 지역별 정비사업을 추진하는 한편 교육·돌봄·문화 정책을 통해 '공존공영 종로' 구현에 속도를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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