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방송인 이하정이 "그동안 감사했다"는 인사와 함께 변화된 모습을 예고했다.
이하정은 7일 소셜미디어에 "소소한 저의 공간을 애정 어린 시선으로 봐 주셔서 감사했어요"라고 적었다.
최근 인스타그램에 자주 접속하지 못했던 이유도 전했다. 그는 "요새 인스타그램에 들어올 시간도, 여유도 없었다"며 근황을 설명한 뒤 "에너지 충전은 충분히 했으니 다시 활기찬 모습으로 돌아올게요. 달라질 모습 기대 부탁드려요"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야외에서 미소 짓는 이하정의 모습이 담겼다.
이하정은 평소 소셜미디어를 통해 자녀들과의 일상 등 근황을 전해왔다.
이하정은 2005년 MBC 아나운서로 입사해 '뽀뽀뽀 아이조아' '우리말 나들이' '6시 뉴스 매거진' 등을 진행했다.
2011년 12월 TV조선이 개국하면서 MBC를 퇴사하고 TV조선으로 이직했다. 2020년 2월 TV조선을 퇴사한 뒤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활동 중이다.
2011년 배우 정준호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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