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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대·부산교통공사, 철도인재 멘토링 캠프

권병석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1.07 18:27

수정 2026.01.07 18:27

철도인재기술원에서 열린 '부산교통공사 직무 멘토링 캠프'에 참석한 학생들이 단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국립부경대 제공
철도인재기술원에서 열린 '부산교통공사 직무 멘토링 캠프'에 참석한 학생들이 단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국립부경대 제공
국립부경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최근 양산시 철도인재기술원에서 '부산교통공사 직무 멘토링 캠프'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부산지방고용노동청이 주최하고 국립부경대를 비롯해 국립한국해양대, 경상국립대, 경성대, 동서대, 동아대, 동의대 등 부산·경남 지역 7개 대학이 공동 주관했다.


부산교통공사가 참여해 공공기관 취업을 희망하는 대학생과 미취업 졸업생을 대상으로 마련됐다.

이번 캠프에는 총 92명이 참가해 부산교통공사 채용제도 설명을 비롯해 직렬별 현직자 직무 소개, 맞춤형 소그룹 멘토링, 철도 운전·관제 체험과 호포 차량기지 현장 견학, NCS 대비 특강, 입사서류 작성 및 모의면접 등 현장 중심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국립부경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고용노동부의 대학일자리센터플러스사업 운영기관으로, 대학생과 지역 청년들의 진로 및 취업 지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bsk730@fnnews.com 권병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