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그룹 'JYJ' 출신 박유천이 한국을 찾았다.
박유천은 7일 "5년 만. 그래도 키즈나와 함께 해서 좋았다"며 "사장, 치프매니저, 베테랑 알바 리더 IN 한국"이라고 남겼다. 사진 속 박유천은 한국 식당에서 일본 지인들과 밥을 먹고 있다. 이전과 달리 수척해지고, 나이가 든 모습이다.
박유천은 2003년 동방신기로 데뷔했다.
2023년 12월 고액·상습 체납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으며, 2024년 2월 일본 도쿄에서 20주년 기념 디너쇼 '리버스'(Re.birth)를 열었다. 지난달 도쿄 MX 드라마 '욕심 있는 여자와 사연 있는 남자'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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