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은 명절마다 인기를 끌고 있는 10만~30만원대 상품에 집중했다고 설명했다.
농산 72품목, 축산 35품목, 수산 31품목, 건강·차 35품목, 와인 149품목, 디저트 7품목 등 총 490여 품목을 준비했으며 정상가 대비 최대 60% 할인된다.
주요 품목 할인율은 명절 최고 인기 상품으로 꼽히는 한우가 5~10%, 굴비 20~24%, 청과 10%, 와인 60%, 건강식품 55%, 디저트 10%이다.
청과는 신세계 셀렉트팜(지정산지)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대표 상품으로 신세계 사과배 혼합 만복(셀렉트팜, 20만7000원), 태국 망고를 포함한 신세계 태국망고(셀렉트팜, 6만7500원) 등이 있다.
축산은 바이어가 직접 지정 중매인과 경매에 나서 유통단계를 축소한 '신세계 암소 한우' 상품을 확대했다.
대표 상품으로는 명품 한우 다복(61만7500원), 신세계 한우 암소 다복(24만1800원), 신세계 암소 한우 더 프라임 미식 만복(38만원) 등이 있다.
와인은 품목을 늘렸다. 도메인 쉐즈 꼬르나스 2019(15만5000원), KS 비냐 코보스 GIFT(24만원) 등 다양한 상품을 선보인다.
또 신세계 은갈치 (22만원), 영광 참굴비 간편세트 수복(19만원) 등 수산물 선물세트와 신궁한과 연화 2단(6만3000원), 교동한과 덩더쿵(7만2000원) 등 디저트 선물세트도 10~24% 할인 혜택과 함께 준비했다.
신세계백화점 설 선물 사전 예약 판매는 SSG닷컴과 비욘드신세계에서도 동일하게 만나볼 수 있다.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40만원 SSG머니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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