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현대백화점은 오는 9일부터 29일까지 압구정본점 등 전국 모든 점포에서 한우·굴비·청과·건강식품·주류 등 인기 선물세트 200여종을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고 8일 밝혔다.
현대백화점 측은 고물가 등의 영향으로 합리적인 가격에 설 선물을 미리 준비하려는 기업 및 개인 고객 수요 증가에 맞춰, 예약판매 선물세트 물량을 지난해 대비 20%가량 늘렸다고 설명했다.
행사 기간 '현대 한우 소담 국(菊) 세트(31만원)', '현대명품 혼합과일 특선 국(菊) 세트(26만원)', '영광 특선 참굴비 난(蘭) 세트(15만5000원)' 등 인기 상품을 할인 판매한다.
현대백화점 공식 온라인몰 '더현대닷컴'과 현대홈쇼핑 공식 온라인몰 '현대H몰' 등에서도 설 선물세트 행사를 진행한다.
더현대닷컴은 오는 9일부터 다음 달 16일까지 현대백화점 카드로 설 명절 선물세트 구매 시 최대 5%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현대H몰은 오는 22일부터 다음 달 12일까지 구매 금액대별 최대 10% H포인트 적립 혜택과 함께 1만원 이상 주문 시 사용 가능한 10% 할인 쿠폰을 아이디(ID)당 15장, 최대 2만원 증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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