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뉴스1) 최형욱 기자 = 7일 오후 9시 43분께 충남 당진 고대면 장항리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8일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 불로 68㎡ 규모 주택과 가재도구가 소실되는 등 13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60대 남성 거주자는 스스로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2시간 8분 만에 진화를 완료했다. 당국은 불씨 관리 부주의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