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트리스 전문 브랜드 '베스트슬립'과 함께 최고급 숙면 경험 제공
[정선=뉴시스]홍춘봉 기자 = 하이원리조트가 바쁜 일상에 지친 여행객들을 위해 '잠 잘 자는 여행'을 내세운 특별한 숙박 패키지를 선보였다.
강원랜드가 운영하는 하이원리조트는 8일, 매트리스 전문 브랜드 '베스트슬립'과 협업한 '하이원×베스트슬립 꿀잠 조식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숙면 환경을 강화해 여행의 핵심인 '휴식'을 제대로 누릴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패키지를 이용하면 그랜드호텔 숙면객실에서 베스트슬립 매트리스를 직접 체험할 수 있으며, 조식 뷔페(2인)와 리조트 내 식음업장 10% 할인권도 함께 제공된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7만원 상당의 '슬리핑 키트'다.
하이원리조트는 이번 협업을 계기로 앞으로도 숙면과 휴식을 테마로 한 공동 굿즈를 선보이는 등 '잠 잘 오는 리조트' 이미지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패키지 가격은 24만원부터이며, 객실 타입과 이용 날짜에 따라 달라진다. 이용 기간은 2월 28일까지로, 하이원리조트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예약할 수 있다.
이민호 강원랜드 관광마케팅본부장 직무대행은 "여행의 본질은 결국 잘 쉬는 것"이라며 "하이원의 청정 자연과 베스트슬립의 편안함이 만나 고객들에게 진짜 ‘꿀잠 여행’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하이원리조트는 웰니스센터 운영과 다양한 힐링 프로그램을 통해 단순한 숙박을 넘어 건강과 휴식을 아우르는 웰니스 관광지로서의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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