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BNK경남은행은 금융위원회 주관 '2025년 을지연습 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2023년부터 3년 연속 우수 기관에 선정된 BNK경남은행은 은행장을 중심으로 을지연습 실시 계획을 상세하고 구체적으로 수립했으며 실시 전부터 전 직원을 대상으로 안보 견학과 교육도 실시했다.
을지연습 기간에는 상황에 따른 신속한 조치와 실시간 토의를 통해 종합상황실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영업 연속성 훈련, 본점 이동소산훈련, 사후 강평 등에도 전 직원이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고릴라캠핑, 성금 100만원 경남모금회 기탁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 7일 고릴라캠핑 창원점에서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8일 밝혔다.
고릴라캠핑은 지난 3년간 창원·양산·김해 3개 영업장에서 봉투 비용 100원과 회원 차량에 부착하는 스티커 판매금 5000원씩을 적립해 약 60만원을 모았고, 여기에 이충희 대표 개인기부금을 더해 총 100만원을 기탁한 것이다.
이충희 대표는 "고객들과 함께한 나눔이어서 더욱 뜻 깊다"면서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jm@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