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층 환자 2651명에게 24시간 무료 공동 간병
서천군립노인요양병원은 2025년 한 해 동안 총 2651명의 저소득층 환자에게 24시간 무료 공동 간병서비스를 제공했다. 군은 사업 실적 관리와 홍보, 종사자 교육 등 적극 지원했다.
보호자 없는 병원 사업은 서천군립노인요양병원과 서해병원에서 연중 운영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각 병원 원무팀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군립노인요양병원 관계자는 "정책적 지원과 현장 운영의 내실화를 통해 가시적인 성과를 거뒀다"며 "군과 긴밀히 협력해 간병 사각지대 없는 서천을 만드는 데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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