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쪄낸 후 가볍게 튀겨 식감과 풍미 살려
고래사 어묵은 2대째 전통을 이어온 부산 대표 브랜드로 한 번 쪄낸 후 가볍게 튀겨 식감과 풍미를 살린 점이 특징이다. 구성품에 포함된 소스로 간편하게 어묵탕을 끓일 수 있고 간식은 물론 반찬, 안주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제조 식품안전관리인증인 해썹(HACCP) 인증을 받은 위생 시설에서 생산해 안전성과 품질도 챙겼다.
홈앤쇼핑 관계자는 "반세기 동안 쌓아온 기술력과 정성을 담아 누구나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어묵을 준비했다"며 "생방송에서 고래사 어묵의 담백한 맛과 차별화된 품질을 직접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honestly82@fnnews.com 김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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