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단구 출범 향한 본격적인 업무 시작
【파이낸셜뉴스 인천=한갑수 기자】 인천 서구는 검단구 출범준비단이 지난 7일 서구 완정로10번길 14(옛 마전동 행정복지센터)에 사무실을 개소하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고 8일 밝혔다.
검단구 출범준비단은 지난 2일 조직개편으로 3국 10과로 확대됐으며 검단기획행정국·검단안전환경도시국은 마전동 청사에서, 검단경제보건국은 검단행정과 건물에서 검단구 청사가 마련되기 전까지 검단구 출범을 위한 행정 기반을 체계적으로 준비하게 된다.
서구 관계자는 “이번 사무실 개소를 계기로 출범준비단이 안정적으로 안착해 검단구 출범 준비에 속도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kapsoo@fnnews.com 한갑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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