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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프와 사냥꾼' 에드워드리 "늘 새로운 것 도전…사냥·야생 처음"

뉴스1

입력 2026.01.08 11:23

수정 2026.01.08 11:23

채널A '셰프와 사냥꾼'
채널A '셰프와 사냥꾼'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셰프 에드워드 리가 출연 이유를 밝혔다.

채널A 새 예능 프로그램 '셰프와 사냥꾼'은 8일 오전 11시 온라인을 통해 제작발표회 영상을 공개했다.

출연자 에드워드 리는 미국에 머물고 있어서 이날 제작발표회에 참석하지 못했다. 그는 사전 촬영한 영상을 통해 "'셰프와 사냥꾼' 모험을 한 이후 미국에서 회복 중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늘 새로운 걸 해보고 싶었다, 사냥하거나 야생에서 요리해 본 적이 없었다"라면서 '셰프에 사냥꾼'에 출연한 이유를 밝혔다.

이어 "아주 힘들었다, 잠도 못 자고 밥도 못 먹고 많이 고생했다"라면서도 "모든 시청자분이 새로운 식재료로 요리하는 것에 영감을 받으셨으면 좋겠다"라고 했다.

'셰프와 사냥꾼'은 극한의 자연에서 야생 식재료를 직접 사냥해, 요리로 완성해 맛보는 포맷으로 '사냥'과 '요리'라는 원초적 경험을 극대화한 정글 예능 프로그램이다.
스타 셰프 에드워드리, 추성훈, 임우일, 김대호가 출연한다.

8일 밤 10시 첫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