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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영, 제주 여행 중 뺑소니 피해…"화인 맞은 양심" 분노

뉴시스

입력 2026.01.08 14:08

수정 2026.01.08 14:08

[서울=뉴시스] 가수 박기영이 제주도 여행 중 뺑소니(물피도주) 피해를 당했다고 호소했다. (사진=박기영 인스타그램 캡처) 2026.01.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가수 박기영이 제주도 여행 중 뺑소니(물피도주) 피해를 당했다고 호소했다. (사진=박기영 인스타그램 캡처) 2026.01.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가수 박기영이 제주도 여행 중 뺑소니(물피도주) 피해를 당했다고 호소했다.

박기영은 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차량 앞부분이 파손된 사진을 올리며 "1월 4~5일 사이에 일어난 듯. 신고 접수하고 어쩌고 정신이 없었다. 제주도 여행 옥에 티"라고 적었다.

그는 "말도 안 된다.
어떻게 이러고 (도망)갈 수 있나. 이 정도면 몰랐을 리 없다"며 "화인 맞은 양심"이라고 분노를 드러냈다.



박기영은 1997년 정규 1집 '원'(One)으로 데뷔했다.


'시작' '마지막 사랑' '그대 때문에' 등으로 사랑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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