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양산시는 양산상공회의소 13대 초선 모임이 양산시인재육성장학재단에 장학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고 8일 밝혔다.
상공회의소 초선 모임은 회원들의 뜻에 따라 그동안 누적된 회비 전액을 장학금으로 전달했다. 이강희 대표는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과 상생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전했다.
◇전몰군경미망인회, 학대피해아동 후원금 100만원 전달
양산시는 전몰군경미망인회 양산시지회가 학대 피해 아동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후원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8일 밝혔다.
후원금은 학대피해아동쉼터 ‘양산 다솜’에 전달돼 아동들의 정서적 회복과 안정적인 생활 지원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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