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익산=강인 기자】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은 올해 식품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공동 기술개발, 제품 개선, 해외 인증 등을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식품진흥원의 인력, 시설, 장비를 지원해 경쟁력 있는 제품 개발을 돕겠다는 것이다.
올해 새로 시작한 해외 인증 지원은 K-푸드 확산에 발맞춰 식품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을 돕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국가식품클러스터 입주 기업과 청년기업 등을 대상으로 한다.
김덕호 식품진흥원 이사장은 "식품기업이 상품화 과정에서 겪는 기술적 어려움을 해결해 경쟁력을 높여주려는 사업"이라고 전했다.
kang1231@fnnews.com 강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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